
횡성군청은 올해 횡성댐 주변지역 및 상수원보호구역 지원사업으로 예산 13억7천4백만원을 투입해 주민소득증대 및 복지증진사업을 추진한다.
횡성댐 주변지역 및 상수원보호구역 지원사업은 댐건설 및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한 인구유출, 지역경제 침체, 각종 행위규제 등 상대적 불이익 해소를 위해 해당 주민들의 소득증대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여 기초생활권을 확립하는 사업이다.
횡성군청은 횡성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갑천면 3개리, 청일면 9개리, 공근면 7개리를 대상으로 480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횡성댐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갑천면 8개리(중금리, 구방1·2리, 포동1,2리, 화전리, 매일리, 대관대리)를 대상으로 691백만원, 원주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은 횡성읍 모평리를 대상으로 203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박용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댐 주변지역 및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