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키즈' 방예담이 화제다.
21일 방영된 Mnet '스트레이키즈'에서는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인 방예담이 4년여 만에 JYP 대표 박진영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트레이키즈'에서 방예담을 알아 본 박진영은 오랜만에 본 것에 대해 반가움을 표현하면서도 경쟁 소속사로서 '적당히 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한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방예담은 과거 SBS 'K팝스타 시즌2' 출연자로 심사위원이었던 박진영, 앙현석, 보아의 실금을 울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양현석은 방예담의 공기처럼 밝고 맑은 미성' 무대 후 "이 묘한 감정은 뭐지? 무대를 보고 눈물이 나려고 했는데 슬픈 것도 아니고 기쁜 것도 아니고...대체 이 기분이 뭔지 모르겠다. 천부적인 그루브감이 있고 11살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반적으로 눈물이 날 정도로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맙다고 마음을 전할 정도로 후한 심사평을 내놨다.
박진영 또한 "오늘은 노래를 잘 못했다. 그런데 잘 못해야 한다. 숨을 가슴으로 쉬다가 배로 쉬는 호흡으로 바꿔서 바뀐 호흡에 적응을 하는 시기다. 대신에 복식 호흡 덕에 볼륨은 두 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폭풍 성장으로 맹활약이 기대되는 방예담이 출연한 '스트레이키즈'는 화요일 11시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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