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신세경, 스크린 호러퀸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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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신세경, 스크린 호러퀸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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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눈빛과 신비로운 분위기

 
   
  ⓒ 미니필름  
 

'성형'을 소재로 한 소름끼치도록 잔혹한 공포영화 <신데렐라> (제공:㈜케이앤엔터테인먼트,㈜케이앤미디어/ 제작:미니필름/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서 주인공 '현수'역을 맡은 신세경이 신인답지 않은 당찬 연기로 올 여름 새로운 호러퀸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강렬한 눈빛과 신비로운 분위기! 한 눈에 알아본 신데렐라, 신세경!

<신데렐라>는 예뻐지기 위해 성형 받은 여고생들이 도려진 얼굴로 죽어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 안에 숨겨진 섬뜩한 저주를 그려내고 있는 공포영화. 극중 ‘현수(신세경)’는 엄마(도지원)에게 성형 수술 받은 단짝 친구들이 하나 둘씩 처참하게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게 되면서 자신의 과거와 얽힌 무서운 비밀을 파헤쳐가는 캐릭터로 다각도의 섬세한 심리묘사가 요구되는 인물이다.

영화 <신데렐라> 제작진은 캐스팅 단계에서 엄마 ‘윤희’역에 일찌감치 점 찍어 둔 도지원의 카리스마에 견주어 눌리지 않을 밝고 당찬 새로운 신세대 여배우를 찾기 위한 특명이 떨어졌다. 바로 ‘강렬한 눈빛과 연기력을 겸비한 여배우'를 찾는 것.

결국 기존 여배우들의 프로필 확보뿐만 아니라 총 4회에 걸친 오디션 경쟁을 통해 다크호스 신세경을 만날 수 있었다. 그 순간 바로 ‘현수’역에 낙점이 됐다. 그는 신인답지 않은 당당한 자세와 강렬한 눈빛과 외모에서 풍기는 신비로운 분위기에 연기력까지 갖춰 영화 <신데렐라> ‘현수’ 역에 적역이었던 것.

 
   
  ⓒ 미니필름  
 

신세경의 눈빛 연기에 도지원도 놀랬다! 공포심리를 리얼하게 담아내는 놀라운 연기!

신세경은 <신데렐라> 크랭크인과 동시에 ‘현수’ 캐릭터에 몰입하면서 평범한 여고생같은 발랄함과 주위에서 엄습해오는 공포에 대한 두려움이 역동적으로 혼재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어 제작 스텝진들을 다시 한 번 놀라게 하고 있다.

집 안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기운을 감지하는 소름끼치는 공포, 엄마에게 성형 수술 받은 친구들이 하나둘씩 죽어가는 것을 보게 되는 섬뜩한 공포, 자신의 기억에는 없는 새로운 사실을 접하게 되는 놀라운 공포 등 극중 ‘현수’가 겪게 되는 다양한 공포 심리를 살아있는 눈빛과 몸짓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담아내는 놀라운 연기를 펼치고 있는 것.

특히, 연기경력 15년의 베테랑 연기자 도지원도 신세경과 함께 한 눈빛 연기를 통해 앞으로 충무로를 이끌 재목이라며 극찬했다. 앞으로 신예스타 신세경의 연기가 펼쳐지는 공포영화 <신데렐라>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2003년 <장화,홍련>의 임수정, 2004년 <여고괴담3- 여우계단>의 박한별과 송지효, 2005년 <여고괴담4- 목소리>의 김옥빈의 뒤를 이어 2006년은 신세경이 한국 공포 영화의 신인 여배우 계보를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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