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령 캐시코마, '이제 섹시컨셉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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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통령 캐시코마, '이제 섹시컨셉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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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군통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2인조 힙스텝듀오 가수 '캐시코마'의 활동이 예사롭지 않다.

▲ 힙스텝듀오 걸그룹 캐시코마 CASHCOMA 군부대 위문공연 ⓒ뉴스타운

걸그룹 '캐시코마'는 하루동안 대전과 강원도의 부대를 오고가며 작은 군행사부터 큰 부대 행사까지 정신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최근 이들에게 각 군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으며, 군통령은 섹시라는 공식이 이들 앞에서는 무색할 정도이다.

군인들이 군복입은 여전사들을 좋아한다는 것이 조금 아이러니한데 군인들의 애기를 들어보면 ‘자신들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써 호감이 간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2017년 7월 'CASHCOMA'로 가요계에 데뷔한 '캐시코마'는 각 멤버의 나이가 19살, 20살 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무대에서 완벽한 노련미와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는 35만명 인파속에 가수 DJ DOC의 공연 전 무대에 9곡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고 또한 150만명이 다녀간 제63회 백제문화제의 초대가수로서 아이돌가수 B1A4와 폐막무대에서 무대를 함께 빛내기도 했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코드를 가지고 있는 '쌍둥이 저격 춤'으로 무장한 캐시코마는 지난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군인 장병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비타민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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