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추자현은 23일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우효광과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현재 임신 2개월 차임을 말했다.
이에 추자현과 우효광의 ‘동상이몽2’ 출연사실이 회자되고 있는 바. 당시 우효광은 3개월간 드라마 촬영을 끝내고 마침내 북경 집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모인 우효광 가족은 다 모여 감격의 포옹을 나눴다. 특히 추자현은 우효광의 모습이 보이자 즐거운 소리를 내며 반겼고 우효광도 추자현을 보고 "그리웠어"라며 어눌한 한국어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추자현은 시부모님에게 친근하게 대하며 살가운 며느리 면모를 보여줬다. 시부모님도 '우블리' 우효광 못지 않게 애정 넘치는 가족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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