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 미군기지 이전 사업을 저지하며 반미(反美)의 기치를 높이 든 사람들의 뒤에는 ‘시위 전문가’들이 있다.
최근 수년간 주요 반미·반정부 활동에 단골로 참가한 문정현 신부를 비롯, 오종렬 전국연합 상임의장, 한상렬 통일연대 상임의장, 김내현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 협의회장 등이다.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 정의구현사제단 등의 핵심 인사들도 마찬가지다. 민주노동당 경기지사 후보 김용한(51)씨는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범대위) 공동대표다.
이들은 그간 2000년부터 시작됐던 경기도 화성시 매향리 미군사격장 폐쇄 및 SOFA협정 개정 요구 시위, 2003년 6월 전북 새만금 간척사업 반대 단식농성, 같은 해 7월 전북 부안군 방사성폐기물처리장 반대 집회(문정현), 2004년 11월의 서울 여의도 전공노 탄압 규탄 집회(오종렬), 지난 3월 벨기에 브뤼셀 북한인권국제회의 반대 시위(한상렬) 등에 단골로 얼굴을 내밀었다.
자주국방이 안되는 마당에 어차피 미워도 미국의 핵우산을 쓸 수 밖에 없지않은가.문정현같은 좌익용공 빨갱이들이 국익을 위한답시고 조무래기들을 내세워 내란을 조장하는 행위를 좌시해서는 않된다.놈현정권은 하루빨리 배후조종자들을 구속하여 응징하여야한다.그리고 범대위에 누가 국민의 대표성을 부여했는가? 자기들 마음대로 조직하여 이익단체로 군림하며 국민의 대표인척 하는꼴이 참으로 어이가없다 .아다 조국이여 ,산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