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투입한 진압은 용납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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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투입한 진압은 용납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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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학생대책위, 37명 구속영장 기각 촉구

지난 4일 평택 미군기지확장이전을 위한 강제진압 과정에서 연행되어 구속영장이 발부된 37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7일 오전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학생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 30분 평택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경 투입과 폭력진압을 규탄하고 구속영장 기각을 촉구할 예정이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과 관련된 구속자 수는 최대 1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검찰은 이중 지난 4일 행정대집행 과정에서 연행된 이들 중 3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학생대책위는 "평택의 생명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 평택주민들과 이 정당한 투쟁을 함께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노동자,농민,시민사회단체,학생들의 투쟁은 정당했다"며 "군인 투입한 진압은 우리 사회에서 용납될 수 없으며, 무차별적인 폭력진압으로 연행된 이들이 구속되는 것은 우리사회의 불합리함을 적날하게 드러내는 사건이 될 것"이라고 우려를 밝혔다.

학생대책위는 구속영장 기각과 함께 모든 연행자들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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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몰러 2006-05-07 10:28:47
농민 주민 철저하게 구분하여 일벌백계혀 놓아두면 메뚜기처럼 또 설쳐서 나라 어지럽게 할 넘들이여

다 잡아 2006-05-07 15:35:53
분순분자들은 이기회에 모두 솎아내어야 한다. 뭔 농민 시민 단체 앞세워 사사건건 시비만 걸고 노사간에도 끼어들어 막무가내 일벌이고 해도해도 누너혀 안그려?

미꾸라지 2006-05-08 10:27:20
문정현 신부등 언론인터뷰뒤 유유히 빠져나가
시위대만 연행… “주모자 안잡나 못잡나” 비난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 이전 사업을 저지하며 반미(反美)의 기치를 높이 든 사람들의 뒤에는 ‘시위 전문가’들이 있다.

최근 수년간 주요 반미·반정부 활동에 단골로 참가한 문정현 신부를 비롯, 오종렬 전국연합 상임의장, 한상렬 통일연대 상임의장, 김내현 민주노총 평택·안성지부 협의회장 등이다.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 정의구현사제단 등의 핵심 인사들도 마찬가지다. 민주노동당 경기지사 후보 김용한(51)씨는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범대위) 공동대표다.

이들은 그간 2000년부터 시작됐던 경기도 화성시 매향리 미군사격장 폐쇄 및 SOFA협정 개정 요구 시위, 2003년 6월 전북 새만금 간척사업 반대 단식농성, 같은 해 7월 전북 부안군 방사성폐기물처리장 반대 집회(문정현), 2004년 11월의 서울 여의도 전공노 탄압 규탄 집회(오종렬), 지난 3월 벨기에 브뤼셀 북한인권국제회의 반대 시위(한상렬) 등에 단골로 얼굴을 내밀었다.


백사오 2006-05-10 14:08:30
자주국방이 안되는 마당에 어차피 미워도 미국의 핵우산을 쓸 수 밖에 없지않은가.문정현같은 좌익용공 빨갱이들이 국익을 위한답시고 조무래기들을 내세워 내란을 조장하는 행위를 좌시해서는 않된다.놈현정권은 하루빨리 배후조종자들을 구속하여 응징하여야한다.그리고 범대위에 누가 국민의 대표성을 부여했는가? 자기들 마음대로 조직하여 이익단체로 군림하며 국민의 대표인척 하는꼴이 참으로 어이가없다 .아다 조국이여 ,산하여...

서울역 2006-05-16 12:53:23
오늘도 서울역에서는 조용한 2인 시위가 있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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