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6일(목),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대응훈련이 전개됐다. 이번 재난훈련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주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및 인천지사의 합동훈련으로 약 4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개됐다.
훈련은 장마철 폭우로 인한 주택침수로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대응훈련이 실시됐으며, △이재민 대피‧수용, △부상자 구호 및 이송, △구호물자 보급, △이재민 재난심리치료 및 구호물자 전달, △응급처치 실시, △급식차량, 세탁차량 등 특수차량운용 등의 구호훈련이 전개됐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상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발생 시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생활 안정을 위한 재난구호, 재건복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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