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신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민윤자) 및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종대) 회원 16명은 지난 14일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치(150kg), 장조림, 나물무침, 멸치볶음 등을 신림면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52가구(14개리별 3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신림면 새마을 부녀회와 농산물 나눔협약을 체결한 봉산동‘안나의 집’에도 반찬을 나눌 예정이다.
민윤자 회장은“가뭄으로 고생하는 이웃들과 반찬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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