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를 해야할 시기에 목숨을 담보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군복무 병사에 대한 가산점도 특혜라하여 폐지되었는데, 5.18 유공자는 어떤 사람들이길래 어디든지 지원만하면 무조건 합격할 수 있는 가산점 10%라는 상식을 벗어난 특혜를 주고 있는 것에 대해 이해가 안간다. 국민적 합의도 미흡하고 형평성 측면에서 위헌소지가 있으므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당사자 누군가가 위헌소송을 제기하여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군인들은 절대 승부욕을 가져서는 안 된다. 승부욕에 집착하면 결코 큰 것을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기 때문에 눈에 안 보이는 명예를 버리게 되어 있으며, 구차하게 인생을 살게 된다. 승부욕은 장교의 도가 절대로 아니다 - 남재준 후보자님의 말씀.. 탐욕이 사적으로 공적으로 범람하는 작금의 대한민국에는 후보자님처럼 혜안을 가지신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존경합니다. 건승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