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도농·지금 행정복지센터, 이용자와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양주시 도농·지금 행정복지센터, 이용자와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관이 함께 주거위기가구의 희망을 찾아드립니다

▲ 남양주시 도농·지금 행정복지센터, 이용자와 함께하는 통합사례회의 모습 ⓒ뉴스타운

남양주시 도농·지금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1일 퇴거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의 지원방안 논의를 위한 첫 번째 통합사례회의가 개최되었다. 회의는 도농동장을 비롯하여 이용자, 서부희망케어센터, 보건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지사, 길가에 교회 등의 전문가와 이웃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재건축정비사업으로 5월 퇴거예정인 조○○(79세/3인) 가구의 주거지 이전에 대한 논의와 해결책이 모색되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양주지사에서는 질병과 고령으로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적정한 주택을 찾아 연계하기로 하였으며, 부동산 중개료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희망케어센터는 도배·장판 등 이사지원을, 보건소에서는 가구원의 질병에 대한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영수 도농·지금 행정복지센터장은 “민·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의견과 지원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함께 참석한 이용자의 강점을 살려 자신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데 큰 감명을 받았다. ” 고 말했다.

앞으로도 도농·지금행 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결과를 토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 지역주민과 민·관의 복지전문가가 참여하는 사례회의를 수시로 개최하여 위기가구에게 신속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