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엘리가 국내 작가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보석십자수 작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알렸다.
3월 8일부터 14일까지 강남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G아르체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보석으로 수놓은 빛나는 아름다움’이다. 전시회에는 케이엠엘리(대표 김혜숙)가 국내 작가 6명과의 콜라보를 통해 제작한 보석십자수 작품이 전시되며 작품 수는 총 55종이다. 전시회 관람은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다.
이번 전시회에는 ‘흑요석’이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우나영 작가를 비롯해 고선영 작가(필명 고썬), 박지혜 작가, 명은주 작가, 윤혜지 작가(필명 하얀 오리), 박소연(필명 소요) 작가 등 왕성히 활동 중인 국내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11일, ‘작가와의 만남’ 자리를 통해 1시간 30여분 동안 관람객들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시회 담당자인 케이엠엘리 홍의범 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수익금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홍 과장은 “앞으로도 케이엠엘리는 촉망받는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를 통한 보석십자수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겠다”며 “더불어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보석십자수 제품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엠엘리는 보석십자수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업체로서 국내에 최초로 보석십자수를 선보였다. 다양한 상품군과 이벤트를 통해 보석십자수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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