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이하 한능평)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운영하는 노인돌봄, 언어발달, 발달재활 등의 바우처서비스 관련 인력제공을 위한 노인심리상담사·독서지도사·미술심리상담사 등의 19가지 자격증을 무상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한능평은 자격증 별로 4~6주 과정의 수업과 시험이 100%온라인으로 진행되는 1, 2급 통합자격증과정이다.
관계자는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언제든 수강 가능하며 최대 3가지까지 무료신청이 가능하고 회원가입 시 추천인란에 반드시 ‘11기지원’ 단어를 입력 후 수강신청 시 3월 13일에 개강하는 11기반으로 무료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바우처는 사회보장이나 직업훈련지원 등에 있어 수요자의 의사결정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고안된 제도로 11가지의 바우처 종류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지역사회서비스, 언어발달서비스, 발달재활서비스 등이 있다.
노인돌봄종합서비스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과 독거노인에게 안전 확인, 생활교육, 서비스 연계, 가사지원, 활동지원 등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관련 자격증으로 부모교육지도사·가족심리상담사·노인심리상담사·인지행동심리상담사 등이 해당된다.
지역사회서비스란 국가주도형 서비스제공방식에서 탈피해 지역특성 및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실시하는 것으로 심리분석상담사·영재창의지도사·방과후지도사·진로적성상담사 등 자격증으로 관련업무가 가능하다.
언어발달지원서비스는 감각적 장애 부모의 자녀에게 필요한 언어발달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지원 및 장애가족의 자체 역량 강화위한 서비스로 관련업무 시 인성지도사·자기주도학습지도사·청소년심리상담사·독서지도사·아동심리상담사 등 자격증이 필요하다. 발달재활서비스는 감각통합치료가 해당되는 과정으로 음악심리상담사·놀이심리상담사·미술심리상담사·분노조절상담사·학교폭력예방상담사 등 자격증을 필요로 한다.
한능평 관계자는 “민간자격증의 경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등록 된 자격증이어야만 추후 바우처인력제공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자격기본법에 의거하여 개발원에 등록된 자격관리기관(협회) 이름으로 자격증이 발급되어야 한다”며 “본 교육원은 서울남부교육지원청에 정식등록 된 평생교육원(제-267호)으로 정식적인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상담은 홈페이지와 전화상담 등을 통한 무료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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