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홍보를 위해 내한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오는 3월 중순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그녀가 출연하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은 세계를 위협하는 범죄 테러 조직에 맞선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워킹맘으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는 최근 미국의 한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을 할 때 항상 약간의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아이와의 특별한 순간을 놓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 2010년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한 후 2014년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재혼했지만 지난해 또다시 이혼한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잡지 플레이보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놔 이목을 끌기도 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결혼은 매우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일이다. 다만 일부일처제가 기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존경심으로 이 제도를 따르지만 이는 본능에 반대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