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울본부(본부장 권영석)에서는 1월 25일(수) 본부 대강당에서 중구청과 함께 설 명절맞이 사랑의 희망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권영석 코레일 서울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본부 봉사단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코레일 서울본부 봉사단원들은 한과, 밤, 대추 등 차례용품이 담긴 ‘코레일 희망상자’ 100개를 직접 만들어 관내 저소득 및 차상위 계층 가정 100가구를 찾아 다니며 온정의 손길을 전달했다.
권영석 서울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들에게 전달된 음식과 선물이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본부 봉사단은 명절 나눔 활동을 비롯하여 취약계층 대상 해피트레인(기차여행), 농촌(자매결연 마을) 일손돕기, 초·중·고 학생 대상 철도체험학습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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