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생 PR연합회, ‘제 8회 PR Festival’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 대학생 PR연합회, ‘제 8회 PR Festival’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R에 관심 있는 대학생, 업계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소통의 장 마련

▲ ⓒ뉴스타운

한국 대학생 PR연합회 KUPRA(8대 회장 박환별)가 지난 11월 26일 세종대학교 충무관 B107호에서 제 8회 PR Festival “나비처럼 날아와 벌처럼 꽂혀라”를 개최했다.

이번 KUPRA PR Festival ‘나비처럼 날아와 벌처럼 꽂혀라’는 박환별 KUPRA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아만다 배현진 PR 매니저, 여기어때 문지형 CCO의 강연 그리고 중간중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첫 번째 연사로 참여한 아만다의 배현진 PR매니저는 ‘대중에게 알리지 마라! ‘아만다’ 만의 독특한 브랜드 포지셩닝’을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다.

모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보다는 엄격한 기준을 통해 검증된 사람들을 커플로 이어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아만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2030 타겟을 대상으로 sns 마케팅을 시행하며 젊은 타겟층 사이에서 최고의 소개팅 앱으로 확고한 위치를 잡을 수 있었다.

또한 배현진 PR매니저는 예비 PR인들을 위한 조언도 잊지 않았는데, PR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진솔하고 유익한 강의를 들려주었다.

두 번째 연사로 참여한 여기어때 문지형 CCO는 ‘여기어때 3대 혁신 프로젝트 – 홍보인, 스스로 인플루언서가 돼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문지형 CCO는 기존의 O2O시장이 온라인을 단순히 오프라인으로 옮겨놓은 것이라면, 현재는 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을 뜻하는 O4O시장(Offline for Online)으로 진화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업계의 후발주자로 시작한 여기어때는 온라인으로 수집된 빅데이터를 통해 오프라인 상의 중소 숙박시설들을 개선하면서 업계 1위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또한 문지형 CCO는 현재가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전성시대라면서 여기어때 또한 이에 발맞춰 ‘두나방’이라는 자체 미디어 채널을 구축해 여기어때를 PR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 또한 마련되었다. 스타벅스 코리아, 악어컴퍼니(연극 ‘옥탑방 고양이’ 제작), LAGO 디자인(스크래치 맵북)은 SNS 이벤트와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스타벅스 음료 교환권, 옥탑방 고양이 연극 티켓, 스크래치 엽서와 스크래치 북을 증정했다.

또한 동아제약의 박카스와 크라운제과의 떡고지 역시 체험 부스를 통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증정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박환별 KUPRA 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난 1년 간 PR Festival을 준비했던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PR을 향한 대학생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대학생 PR 연합회 KUPRA가 PR을 꿈꾸는 많은 대학생들과 PR 업계간의 커뮤니케이션 창구 역할을 담당하길 기대한다”며 행사를 마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