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규모 2.4 올해 첫 지진 발생,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닌 제주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주서 규모 2.4 올해 첫 지진 발생,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닌 제주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서 규모 2.4 지진 발생

▲ 제주서 규모 2.4 지진 발생 (사진: KBS 뉴스 캡처) ⓒ뉴스타운

오늘 오전 제주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

2일 오전 3시경 제주도 제주시 구좌음 하도리에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해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제주서 발생한 규모 2.4 지진에 "이번 지진으로 인한 신고나 피해는 없다"고 밝히며 국민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제주 주민들은 올해 제주서 발생하는 첫 지진으로 불안에 떨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달 국회 강창일 의원이 "제주에 새로운 국민안전체험관이 건립된다"고 밝힌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건립되는 국민안전체험관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2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1단계에 제주가 포함돼 중형 체험관 규모로 2019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