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재연’, 보컬리스트 ‘허진’과 함께 감성적인 발라드의 싱글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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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재연’, 보컬리스트 ‘허진’과 함께 감성적인 발라드의 싱글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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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가수 재연과 여성 보컬리스트 허진이 듀엣으로 감성발라드 싱글앨범 '아파도 안녕'을 발표했다. ⓒ뉴스타운

싱글 앨범 ‘하루동안만’, ‘내가 미쳤나봐’를 발표한 신인가수 재연이 꺼져’, ‘무슨사랑이 이래’, ‘왜그래’ 등 많은 곡을 피쳐링하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여성 보컬리스트 ‘허진’과  함께 싱글앨범 ‘아파도 안녕’을 발표했다.

애절한 감성이 풍부한 재연과 허진은 솔룸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남, 여 보컬리스트다. 이들이 만나 발표한, 가슴을 울리는 듀엣곡 ‘아파도 안녕’은 헤어진 연인이 사랑했던 마음을 가슴속에 간직한 채 아픔 속에 서로를 떠나보내는 남녀 각각의 마음을 담아 노래한 곡이다.  솔룸 엔터테인먼트의 메인 프로듀서 ‘루멘(Lumen)’이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다. 

더불어 감성 밴드 ‘듀이 오케스트라(Dew.y Orchestra)’의 기타리스트 ‘클레이(Clay)’가 어쿠스틱과 일렉 기타연주로 참여해 같은 소속 식구로서 든든한 지원사격을 해주었다.

점점 가수로서, 보컬리스트로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재연과 허진의 첫 듀엣곡 ‘아파도 안녕’은 쓸쓸한 이 가을에 듣는 이의 마음을 아리게 한다. 

‘아파도 안녕’은 10월 28일 낮 12시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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