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아나운서의 길 우리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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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2006-10-14 13:42:28
안녕하세요저는박희진입니다.방송진행자가되고싶어요

김유명 2006-01-24 15:44:59
아나운서 아무나 할 수없죠. 봄의 전령사처럼 좋은 소식전해주는 아나운서들 되세요.

마피아 2006-01-21 11:11:30
코리아마피아가 접수한다.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이뿐것들

이명희 2006-01-20 16:18:34
우린 이런 말 쓰지 않습니다. 바르고 고운말만 배우고 쓰고있습니다.

일상 언어가 항상 점잖고 품위 있는 말로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때로는 점잖은 자리에서는 쓸 수 없는 속어(俗語)나 상스럽고 천한 말인 비어(卑語)가 사용되기도 한다. 특수한 계층이나 부류의 사람들 사이에선 자기네만 알아듣는 은어(隱語)도 있다. 이런 말들은 친숙한 사이에서는 친밀감의 표현이 되기도 하지만 듣는 사람에게 모멸감을 주기 위한 경우가 더 많다.

대표적인 것이 "꼴통"과 "또라이"다. 이 말들은 최근 진보와 보수 세력이 대립하면서 상대를 싸잡아 비난하는 말로 자주 쓰였다. "또라이"는 좀 모자라는 듯한 사람이나 정신이 나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나 그런 뜻보다는 상대에 대한 화풀이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돈+아이"에서 "또라이"가 됐다는 게 가장 개연성 높은 추측이다. "꼴통"은 머리가 나쁜 사람을 이르기도 하지만 주로 꽉 막힌 사람이란 뜻으로 쓰이며, 두뇌를 말하는 "골"에 물건을 담는 도구를 의미하는 "통"을 붙인 "골통"이 변화한 것이다.

박미옥 2006-01-11 17:27:36
아름다운 목소리 냉철한 판단력 아나운서의 기본 덕목이 아닐까요. 물론 더 중요한것은 인성이라고 하니까 사람됨됨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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