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사)충남벤처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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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사)충남벤처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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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체제 활성화를 통해 교육의 내실화와 지역고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과 적극적인 협력 약속

▲ 10월 6일 오전, 순천향대 교내 대학본관에서 서교일 총장(왼쪽)과 박종복 (사)충남벤쳐협회장(오른쪽)이 산학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교육의 내실화와 벤처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뉴스타운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가 6일 오전, 교내 대학본관 접견실에서 (사)충남벤처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협력체제 활성화를 통해 교육의 내실화와 지역고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과 적극적인 협력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날 대학 측에서는 서교일 총장을 비롯해 김학민 산학부총장, 한만덕 산학협력단장 등 주요보직자가, (사)충남벤쳐협회에서는 박종복 회장, 조철현 해외사무국장, 조인국 국내사무국장, 박종영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의 국내외 현장실습을 마케팅 및 취•창업과 연계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PRIME) 교육과정 개발 및 관련 프로그램 운영 협력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연구, 교육, 포럼,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 협력사업 등 다양한 상호협력이 가능한 분야에 대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서교일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에서 진행되는 취업관련 프로그램과 신설학과 교육과정 개발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며 “대학에서도 벤처협회에 기술이전, 컨설팅 등 지원할 수 있는 많은 부분에 대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복 회장은 “현재 벤처협회에서 구축하고 있는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학의 우수학생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산업 현장으로 나가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고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취업 및 역량강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충남벤처협회는 충남지역 벤처기업 1,740여개 중 회원사 150개가 모여 지식기술의 융합으로 스마트 벤처 역량을 강화한다는 비전을 갖고 기술경영지원사업, 청년인턴지원사업, 시니어인터지원사업, 공동채용훈련사업을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기업간 협력을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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