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택연, "닉쿤이랑 살고 싶었는데 군대 이유로 반대…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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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택연, "닉쿤이랑 살고 싶었는데 군대 이유로 반대…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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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부탁해' 택연, 자유로움 원해

▲ '냉장고를부탁해' 택연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타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택연이 닉쿤과 살고 싶었던 이유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들은 택연에게 "아들이 집에 들어오기보다 닉쿤이랑 살고  싶어했다"라고 택연의 어머니가 한 얘기를 언급했다.

택연은 "부모님이 없는 자유로움이 부러워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엄마가 안된다고 군대 가기 전까지 가족들이랑 살자고 했다. 그런데 아직까지 군대에 안 가고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택연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오는 것을 어머니한테 말한다는 것을 깜박했다. 어제 '내일 아침에 냉장고 떼 갈거야'라고 엄마한테 말했다"라고 전했다.

택연은 "엄마가 다급하게 정리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저도 어떻게 변했을지 모른다"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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