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 안양옥 이사장은 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전문대학 EXPO(호남권) 개막식’에 참석하여, 재단 주요현안과 현장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한 운영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이기우 회장, 유재원 EXPO 총괄위원장, 교육부 배성근 대학정책실장, 광주광역시 장휘국 교육감, 광주일보 김여송 사장 외 17개 대학 총장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옥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 중심 종합지원시스템 실현을 위한 재단, 대학,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요청하였다.
또한, 현장중심 서비스 강화를 통한 학자금 지원정책의 체감도 향상과 효과성 극대화하는 재단 운영방향도 공유하였다.
안양옥 이사장은 "대학은 학문 중심과 직업중심 특성화의 투 트랙(two track) 체계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재단은 진로진학박람회 참여를 통해 예비 대학생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상담·교육 등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권역별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수립하여 현장중심 서비스 제공과 소통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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