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미 그린 달빛' 3회, 4회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2일 공개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메이킹 영상에서 김유정은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맡으며 춤실력을 보이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유정은 직접 진영과 박보검을 찍어주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왕의 사순잔치 촬영 현장에서는 더운 날씨에도 많은 출연자들과 스태프가 동원돼 화려한 장면을 연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배우들은 더운 날씨 탓에 무선 선풍기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김유정은 이날 독무를 위해 더운 날씨 속에서 안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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