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미 그린 달빛'의 첫 명장면이 눈길을 끈다.
22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첫 방송에서는 이영(박보검 분)과 홍라온(김유정 분)이 재회하는 장면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홍라온은 약물 검사를 한다는 말에 밤새 걱정을 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몰래 나와 이동했고, 이후 한 남성의 가슴팍에 머리를 부딪혀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 남성은 "누구냐"라고 물었고, 이윽고 구름에 가려있던 달빛이 드러나면서 이영의 모습이 나타나 여심을 자극했다.
이에 두 사람은 종전에 구덩이에서 있었던 일을 떠올렸고, 이영은 치명적인 미소를 지으며 "반갑다 멍멍아"라고 인사를 청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멍멍이라고 하는데 설렜다", "1화부터 두 사람 케미가 장난 아닌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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