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터널'에 출연하는 배우 배두나가 연기에 대한 열정을 털어놨다.
'터널' 제작발표회에서 배두나는 촬영 내내 민낯으로 촬영했다고 전하며 "노메이크업을 고집했다. 얼굴에서 오는 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배두나는 "남편의 사고 소식을 듣고 터널로 달려가는 장면을 찍기 전날 밤을 꼬박 새우고 갔다. 피곤한 모습을 만들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터널'은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영화로 배우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 등이 출연한다.
현재 영화는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