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경기공동모금회와 경기광역푸드뱅크, 남양주누리푸드뱅크(운영회장 민병운)는 공동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
평내동에 위치한 남양주누리푸드뱅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 및 홀로 사시는 어르신 70여 가구에 선풍기, 인견이불, 에프킬라, 쿨타올, 부채 등 10만원 상당의 다양한 여름용품을 지원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경기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남양주누리푸드뱅크는 폭넓은 기부처를 발굴 및 연계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의미있는 나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나눔과 섬김의 날’로 정하고 나눔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누리푸드뱅크의 여름나기 행사 덕분에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올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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