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별로 보면 정모(46)씨는 지난 1월19일 전남 고흥군 간척지에서 공기총을 이용해 천연기념물 201호 고니 2마리를 불법포획한 혐의로, 강모(48)씨는 지난 1월6일 제주시 해안동 목장 부근에서 엽총으로 야생노루 1마리를 포획한 혐의로 각각 구속 됐다.
경찰청은 "앞으로도 밀렵사범 수사전담반을 계속 운영, 지리산 반달가슴곰, 울진.삼척 산양 등 보호동물과 충남 천수만 금강하구 철새도래지 등지에 대한 집중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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