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므파탈은 '믿고 듣는' 조현아? "원래 클래식 했지만 중학생 때 '별밤' 대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팜므파탈은 '믿고 듣는' 조현아? "원래 클래식 했지만 중학생 때 '별밤' 대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아, 이미 중학생 때 가창력 완성

▲ 어반자카파 조현아 중학생 별밤 대상 (사진: 조현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복면가왕'에 출연한 팜므파탈이 어반자카파의 조현아로 추정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팜므파탈과 컴백홈이 1라운드 대결에서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결과 팜므파탈이 컴백홈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팜므파탈의 정체에 대해 조현아라고 추정하고 있다.

조현아는 실력파 그룹 어반자카파의 멤버로 믿고 듣는 가수로 손꼽힌다.

조현아는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 출연해 가수가 된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조현아는 "중학교 2학년 때 '별밤 뽐내기'에서 대상을 받았다"라며 "내가 노래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현아는 "부모님께서 노래하는 걸 반대하셨는데 수상을 계기로 해보라고 하셨다"라며 "원래 내가 클래식을 계속하고 있어서 노래를 한다는게 바람이 들었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