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수와 축구선수 윤빛가람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윤빛가람은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김민수가 자신에게 보내왔다는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글에는 "내가 정상이든 아니든 네가 상관할 게 아니고(중략) 이럴 시간 있으면 더 뛰어"란 김민수의 메시지의 담겨 있다.
이어 김민수는 윤빛가람을 향해 "어디 연변에서 놀던 XX가 깝죽거리고 있어. 너 할 거 해 생긴 것도 되놈같이 생겨가지고"라고 독설을 전했다.
윤빛가람과 김민수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아직까지 확인된 바는 없다.
논란이 불거지자 누리꾼들은 지난 5일 열린 체코와의 축구 평가전에서 윤빛가람이 프리킥 골을 기록한 것을 기억하며 "김민수 혹시 체코전에 배팅이라도 한 거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김민수가 메시지를 보낸 시각이 경기가 열린 시각보다 이르기 때문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설전을 벌이게 된 진짜 연유가 무엇인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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