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는 지난 15일 야산에 심어놓은 장뇌삼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씨(48)와 B씨(49)씨를 검거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이날 오후 14시경 횡성군 안흥면 소재 C소유에 야산에 들어가 장뇌삼 2뿌리 (시가 40만원 상당)을 절취하여 우천방향으로 달아나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발견되어 승합차량 뒷좌석 포대에 있던 장뇌삼을 발견, 추궁하여 이들을 검거하였다.
경찰은 이들을 대상으로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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