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주연 배우 이제훈이 화제다.
60만 관객을 돌파한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독점 속에서 강력한 흥행몰이를 나타냈다.
이제훈과 극중 말순 역을 연기한 아역 배우 김하나 양의 활약이 흥행의 요인이기도 하다.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훈은 "말순이는 감독님이 어떤 이미지만 보고 캐스팅해서 데려온 친구였다. 긴장을 덜어주기 위해 감독님과 내가 말순이를 적응시키려 같이 놀면서 과자도 나눠먹었다. 감자, 고구마도 나눠먹으며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해맑게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사악하고 못되게, 귀찮다고 짜증을 내야 해서 촬영이 끝나면 미안하다고도 했다"고 말해 실제로 말순 역을 맡은 김하나 양과 친해지며 호흡한 사실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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