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 제작자, 주디-닉이 이성친구로 발전? "난 그런 생각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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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제작자, 주디-닉이 이성친구로 발전? "난 그런 생각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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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제작자 주디 닉 이성친구로 발전 가능성

▲ '주토피아' 제작자 주디 닉 이성친구로 발전 가능성 (사진: 영화 '주토피아' 예고편) ⓒ뉴스타운

'주토피아' 제작자인 윌트 디즈니 스튜디오 클라크 스펜셔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토피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그는 '주디와 닉 콤비가 큰 인기다. 둘이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좋은 질문이다. 우리 제작진도 닉과 주디가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닉과 주디가 서로를 놀리는 모습을 정말 좋아 보이고 재미있다. 친구 사이에 그러듯 서로를 놀리면서 재미있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들의 관계가 친구 이상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면 둘의 역학이 완전히 바뀌어버리기 때문"이라 말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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