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neth는 미국교포가 아니라 호남 향우회회원이겠지. 이번에 5.18의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고 관련자들을 재판에 세워 처벌하고 유공자대우박탈한다고 광주와 전라도에서 또 폭동이 일어날까? 그건 절대로 불가능함. 폭동은 국가전복에 성공하거나 설사 실패해도 도망갈 수 있다는 가능성과 오산이 존재할 때나 가능한데 기술의 발달로 이젠 그게 원천적으로 불가능. 5.18폭동은 힌트페츠의 카메라영상으로 35년만에 밝혀
이젠 방송사신문사 기자가 아니라도 디카나 휴대폰이 일반인의 손에도 있는 시대다. 헬리콥터도 찍고 심지어 드론으로도 동영상을 찍는 시대다. 더구나 구글어쓰로도 찍어서 확대하면 마치 눈 앞 10cm 앞에서 보듯 한다. 절대로 도주할 수가 없다는 걸 알기에 공권력에 대항하여 불법적인 폭동을 일으키는 건 자살행위라는 걸 다 안다. 현 상태에서 광주폭동이 재발할까봐 광주 편을 드는 건 그야말로 바보천치들 뿐이다.
천주교인으로서 5.18 광주사태를 민주화운동이라 거짓 증거하는 광주신부들은 실로 대한민국 천주교의 수치다. 하나님께서도 결코 용서안하실 듯. - 남미 국가들이 망하는 길을 걸을 수 밖에 없었던게 바로 남미의 신부들이 황당무계한 종속이론과 해방신학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신 계획을 훼방놓으며 민중들을 선동했기 때문인데 한국의 광주신부들은 남미의 신부들보다 더 큰 죄악의 씨앗을 뿌려 왔다. 진정한 신부라면 그랬을까?
하나님은 빛고을광주까지도 깊이 사랑하고 계신다고 보인다. 이번에 광수들이 470 명 넘게 대거 발견되지 않았다면 호남과 광주인들은 거짓과 우상을 섬기듯 평생을 죄지으며 살아가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이 온누리에 비추어 호남광주인들조차 진실과 진리에 눈뜨고 진정으로 참 인간답게 밝은 세계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회개의 기회를 부여하고 계시는도다. 이 기회조차 거부하고 하나님에 항적하하면 멸망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