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은 '세계 책의 날'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 특설무대에서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 행사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은 부모의 마음이지만 습관을 들이기란 쉽지만은 않다.
독서하고 있는 뇌를 실제로 촬영해보면 뇌의 전두엽뿐 아니라 좌뇌와 우뇌의 넓은 부분이 활성화돼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곧 뇌가 성숙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뇌는 빠른 시간에 많은 정보를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책 읽기는 어휘력 향상뿐 아니라 세상의 지식을 간접 경험하고, 더 넓은 지식의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매개체가 된다.
이번 '세계 책의 날' 행사에 참여해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자녀가 있는 부모들은 함께 참여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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