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6월의 일기' 포스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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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6월의 일기' 포스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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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형사 신은경, 문정혁의 완벽 앙상블 재현

 
   
  ▲ 영화 <6월의 일기> 中
ⓒ 파트너 형사 신은경, 문정혁의 완벽 앙상블 재현
 
 

신은경, 김윤진, 문정혁 캐스팅부터 수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영화 <6월의 일기>(제작: 필름앤 픽쳐스 ㈜보스톤미디어)가 2종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첫번째 포스터는 지능적이고 치명적인 사건을 맞닥뜨린 두 형사 신은경과 문정혁의 순간 표정의 클로즈업을 통해 두 캐릭터의 카리스마와 사건의 심각성을 강렬하게 표현했다. 일기로 예고된 살인 사건 속에서 점점 피폐해져 가는 강력반 여형사 신은경의 눈에는 분노, 공포 등 다양한 감정을 함축한 눈물이 관객의 시선을 잡아 끌고, 사건을 통해 노련한 형사로 성장해나가는 신입형사 동욱으로 분한 문정혁은 다부진 카리스마를 강렬히 표출한다.

두번째 포스터는 미리 쓰여진 일기가 예고하는 살인 사건에 의해 희생된 피해자의 부검하는 순간을 포착하였다. <6월의 일기>는 희생자 사체에서 다음 희생자를 예고하는 일기 캡슐이 발견되고 사건은 점점 꼬리에 꼬리를 물며 미궁으로 빠져들어가게 되는 것. 포스터에서는 부검 결과 발견된 캡슐과 다음 살인 그리고 그 살인 속에 숨겨진 참혹한 진실을 맞닥뜨린 두 형사의 모습을 통해 선후배에서 파트너로 성장해가는 인물의 관계와 심리를 간결하면서도 임팩트있게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형사 동욱의 캐릭터적 매력 뿐만 아니라 배우 문정혁 자체의 매력까지 더해져 더욱 드라마틱하고 강렬한 포스터로 완성된 것.

<6월의 일기>는 미리 쓰여진 일기로 예고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11월 말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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