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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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 홈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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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월드(Real World)’와 ‘판타지 월드(Fantasy World)’

 
   
  ▲ 영화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 中
ⓒ 쇼이스트
 
 

판타지 액션 어드벤쳐 대작 <그림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이 공식 홈페이지(http://www.brothers-grimm.co.kr)를 오픈했다.

홈페이지의 첫 화면은 영화의 비밀을 담고 있는 4종류의 포스터들이 액자 안에서 돌아가며 나타나 관객들을 마르바덴 숲으로 초대한다. 마법의 숲, 마르바덴을 배경으로 홈페이지는 영화 속 장면과 함께 영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수많은 볼거리들을 제공한다. 미모의 사냥꾼, 빨간 망토 등과 같은 각각의 화면에 담겨져 있는 사진들은 영화의 판타지와 재미를 느끼게 하며, 단번에 영화의 매력을 뿜어낸다. 또한 앞으로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홈페이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홈페이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두 가지 세계로 구분되어 있는 구성이다. 영화 속에서 그림형제가 자신들이 꾸며낸 이야기와 같은 현실에 빠지는 것처럼 홈페이지 안에서도 현실 세계인 ‘리얼 월드(Real World)’와 동화 속 세계인 ‘판타지 월드(Fantasy World)’로 나뉘어 있다. ‘리얼 월드’는 영화 속 그림형제가 존재하는 실제의 세계를, ‘판타지 월드’는 그림형제가 마법의 숲, 마르바덴에서 경험하는 판타스틱한 모험의 세계를 의미한다. 현재는 영화의 시놉시스 및 캐릭터&배우소개, 프로덕션 노트 등이 게재되어 있는 ‘리얼 월드’가 오픈 된 상태로 알찬 정보를 담고있다.

또한 오는 10월 28일 따로 오픈할 ‘판타지 월드’는 영화에서 느낄 수 있는 것과 같은 판타지와 재미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 ‘판타지 월드’를 방문한 관객들은 거울여왕 틀린그림 찾기 등 게임을 통해 사라진 11명의 소녀를 찾고, 마르바덴의 비밀을 밝혀내는 미션을 수행하며 마법의 숲, 마르바덴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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