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어화' 한효주, 깜짝 발언 "하루에 다섯 끼 먹었다" 그런데 이런 몸매라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어화' 한효주, 깜짝 발언 "하루에 다섯 끼 먹었다" 그런데 이런 몸매라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어화' 한효주 깜짝 발언 눈길

▲ '해어화' 한효주 깜짝 발언 (사진: 영화 '해어화' 티저 예고편) ⓒ뉴스타운

영화 '해어화'로 돌아온 배우 한효주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효주는 최근 영화 '해어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해어화' 촬영 고충을 전한 바 있다.

이날 한효주는 "월수금 정가를 배우고, 화목토는 한국 무용을 배웠다. 월화수목금토 풀 스케줄을 하면 하루에 다섯 끼를 먹어야 배가 찬다"라며 "워낙 에너지 소모가 많으니까 배가 참 고팠던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해어화'에서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 영화 '해어화'는 다음달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