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어화'로 돌아온 배우 한효주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효주는 최근 영화 '해어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해어화' 촬영 고충을 전한 바 있다.
이날 한효주는 "월수금 정가를 배우고, 화목토는 한국 무용을 배웠다. 월화수목금토 풀 스케줄을 하면 하루에 다섯 끼를 먹어야 배가 찬다"라며 "워낙 에너지 소모가 많으니까 배가 참 고팠던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해어화'에서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 영화 '해어화'는 다음달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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