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광필, 딸 이나비 위해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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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광필, 딸 이나비 위해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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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이 초등학생들에게 단체관람을 권유했던 대표적인 가족영화

▲ 이나비와 가수 이광필 ⓒ뉴스타운

가수 겸 산소주의 생명운동가 이광필이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2016년판에 특별 출연한다.

이 영화는 1977년도 대한극장 개봉 시 객석을 눈물바다를, 만들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초등학생들에게 단체관람을 권유했던 대표적인 가족영화이다. 2016년판의 감독은 제4 이노베이터, 저하늘에도 슬픔이, SBS 토지를 기획 제작한 한명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가수 이광필은 “딸 이나비가 조연으로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하는 연기라 출연을 망설이자 딸에게 자신감을 주기위해 특별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씨는 “나는 뮤지컬 배우를 한 적이 있어 연기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지만 이나비는 연기도전이 너무 오랜만이니 영화에 많이 출연해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한다”며 “가수로서 무대경험과 배우로서의 연기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이씨가 먼저 출연하고 후에 이나비가 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학교 2학년부터 연예계에 뛰어들었으나 아빠와의 심한 갈등으로 활동을 중단했었던 이나비는 EBS 프로그램 ‘용서’에 출연하면서 아빠와 화해하게 됐고 이광필이 직접 그동안 잃어버린 자신감과 끼를 살려주기 위해 직접 나섰다. 이씨는 딸에게 너무 서두르지 말고 마음을 담대히 하라고 항상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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