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청공무원노동조합과 인제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4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견인 연결고리사업 MOU」를 체결했다.
인제군청공무원노동조합과 인제군사회복지협의회는 후견인 및 후견기업을 발굴하고 기부금을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인제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민간 후견인으로부터 기부 받은 기부금 220만원과 노동조합에서 모금한 50만원 등 총 270만원을 올해 3월부터 10개월간 인제군사회복지협의회에 지정 기탁하기로 했으며, 올해 기부금 목표액을 2천만원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갈 계획이다.
인제군청공무원노동조합 최승규 위원장은“연결고리사업을 비롯해 앞으로 자원봉사활동, 관내 농·특산물 판매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에 도움이 되는 건전한 노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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