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와 전 카라 출신 강지영이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2일 타쿠야 소속사는 "타쿠야가 최근 일본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에서 극 중 강지영(소연 역)을 좋아하게 되는 친구 하지메 역을 맡아 오랜만에 배우로 나섰다"라고 밝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타쿠야와 강지영의 첫 주연작 '짝사랑 스파이럴' 소식에 이어 강지영이 어려웠던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강지영은 "지금까지 소화했던 캐릭터 중 가장 힘들었던 역할이 뭐였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강지영은 "러시아인 금발의 섹시 여교사가 어려웠다. 섹시한 연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고 답하며 민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강지영은 "진한 멜로가 가능하냐"라는 질문에 "저도 이제 어른이 됐다. 황정민 선배님과 함께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 얼마나 설레겠냐"라고 말해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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