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택 예비후보는 “양평혁신타운 조성사업으로 초경량비행장치 드론(Drone)사업 단지를 유치하겠다”고 새로운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2015년 국제민간항공협약부속서인 AIP(항공정보간행물)고시에 따르면 초경량 비행장치 전용공역으로 양평 강하면과 강상면, 양평읍 일대가 국내 최적의 드론사업 단지임을 잘 알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 첫 단계로 이규택 예비후보는 “국내 유명 드론사업체인 Aerovu 이건희 대표와 공약사업 협조를 위한 상호교류 양해각서를 지난 29일 양평 약속캠프에서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정부와 민간투자 약 4000억 반영과 전문기술인력 6500명, 유통관련 3500명 등 총 1만 여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것은 물론, 첨단기술 산업도시로의 여망까지 이루어낼 수 있어 양평군민의 숙원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이규택 예비후보는 “수년간 정체된 양평지역경제를 보면서 지역 살림살이와 지역 젊은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먹을거리사업으로 떠오른 드론 사업단지를 양평으로 유치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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