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공동대표 카미모리 히로아리, 안규동)가 저명인사와 함께 동행하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역사학자 이이화의 ‘동학혁명의 격전지를 가다’, 건축가 이일훈의 ‘자연과 조화로운 삶, 교육, 건축을 찾아서’, 녹색평론 발행인 김종철의 ‘”협동조합 1번지” 원주를 가다’, 작가 김주영의 ‘”객주”가 태어난 청송을 가다’의 총 4가지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저명인사와 함께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숨결을 찾아 떠나는 이번 상품은 경향신문 70주년 기념으로 기획되었으며. 3월의 매주 토요일, 각 1회 한정으로 출발한다.
롯데제이티비 관계자는 ‘획일화된 여행상품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와 구성을 가진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