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스터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
영화 <야수와 미녀>가 유쾌, 발랄, 코믹한 본 포스터및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3종 본포스터는 ‘도망가는 소심 야수 vs 잡으려는 발랄 미녀’란 컨셉과 ‘킹카 라이벌의 등장으로 미녀를 뺏기게 생긴 야수의 안절부절한 상황’을 코믹하게 보여준다.
첫 번째 포스터는 문을 사이에 두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야수와 미녀다. 자신이 한 거짓말 때문에 얼굴을 드러낼 수 없는 야수가 “열지 마세요. 야수가 살아요!”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행여 들킬까봐 귀여운 카피와 함께 표현했다. 두려움에 떠는 야수 류승범과 이런 야수의 속사정을 모르는 듯 천진난만하게 문을 열려는 신민아의 표정이 대조적이어서 인상적이다. ‘철창 안에 갇힌 야수’라는 기발한 컨셉의 두 번째 포스터는 미녀에게 거짓말이 딱 걸려 철창 안에 갇힌 신세가 된 야수 류승범의 억울한 표정과 야수를 가둬놓고 만족스러워 하는 미녀 신민아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너무나 잘 어울리는 미녀 신민아와 킹카 검사 김강우의 포옹 속에 ‘라이벌 킹카로부터 미녀를 사수해야만 하는 야수’의 난감한 상황을 표현한 세 번째 포스터는 킹카 다운 상큼한 윙크를 날리는 김강우와 킹카의 어깨에 매달려 마냥 즐거워 하는 미녀 신민아, 그리고 그런 둘을 안절부절 하게 바라보는 야수 류승범의 대비되는 표정에서 엉뚱발랄한 그들의 로맨스를 궁금케 한다.
<야수와 미녀>의 본 예고편은 자신을 킹카라고 거짓말을 했던 소심 야수 구동건이 여자친구가 눈을 뜬다라는 소식을 접하면서 맞게되는 위기의 과정을 그려낸다. “이제 동건씨 얼굴 볼 수 있어”라는 신민아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된 예고편은 번쩍이는 번개와 함께 ‘야수의 정체’가 드러나는 임팩트 있는 오프닝으로 시작된다. 눈을 뜬 여자친구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야수의 속사정에서부터 미녀에게 한 눈에 반한 킹카 검사로부터 그녀를 사수해야 하는 절대 절명의 상황에 놓이게 되는 야수의 위기를 빠른 편집과 통통 튀는 음악으로 점차 고조시킨다.
이번 본 예고편을 통해서는 ‘사랑에 눈 먼 소심 야수’로 분한 류승범의 업그레이드 코믹 연기와 함께 ‘과격 발랄 미녀’로 180도 변신한 신민아의 놀라운 모습도 미리 맛 볼 수 있다. 또한 귀여운 방해꾼 김강우의 새로운 발견과 <야수와 미녀>를 더욱 코믹하게 만들어주는 윤종신, 안상태가 선보이는 능청스러운 연기 또한 본 편 이상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영화 <야수와 미녀>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0월 27일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귀여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