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난 1월 무역총액 9.8% 감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국, 지난 1월 무역총액 9.8% 감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개월 연속 마이너스 기록

▲ 중국의 무역총액의 마이너스는 11개월 연속으로 기록되고 있다. 내수(內需)와 외수(外需) 모두 부진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타운

중국세관총서는 15일 수출과 수입을 합한 지난 1월의 무역총액이 위안화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9.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수출은 6.6% 줄어들었고, 수입도 14.4%나 감소했다.

무역총액의 마이너스는 11개월 연속으로 기록되고 있다. 내수(內需)와 외수(外需) 모두 부진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교역국인 중국의 부진은 세계 경제 전체의 성장 둔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