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이규택(여주양평가평)예비후보는 14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하였다.
이규택 예비후보는 “4선(14~17대)국회경험과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양평.여주.가평의 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헌신 하겠다”며 20대 총선 새누리당 공천 경쟁을 공식화 했다.
20대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 당.정간의 각종 정책과 국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위한 입법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국회입성후 중요 상임위 활동계획으로는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4대강 주변 친수구역 개발」에 관한 개발제한 규정 개정 추진하고 수도권 낙후지역인 자연보전권역으로 이전하는 기업에도 지방이전과 똑같이 지원하는「국가균형발전특별법」추진하여 수도권규제완화를 위해 실효성을 잃어가는「수도권정비계획법」대체입법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방위원회 위원회에 반드시 들어가 양평군의 최대 숙원사업인 양평읍 신애리 사격장 이전"과 관련한 대체입법 추진하겠다고 하였고 대한민국 의회 사상 최악이라는 19대 국회의 오명과 유권자에게 외면 당한 국회의 명예를 회복하고자 저의 경험과 경륜을 쏟아부어 정치개혁을 이루고 신뢰를 회복하는데 일조하며, 정치적 동지인 박근혜정부가 성공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새누리당의 당원으로서 밀알이 되어 정권 재창출의 일익을 담당하는게 마지막 소임이고 소망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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