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오브 워' 11월 국내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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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오브 워' 11월 국내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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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기다려 온, 21세기 최고의 International Action!

 
   
  ▲ 영화 <로드 오브 워> 中
ⓒ 미디어필림인터내셔날
 
 

영화 <로드 오브 워>(주연: 니콜라스 케이지, 에단 호크)가 오는 11월 국내 개봉한다.

<로드 오브 워>는 전 세계 모든 전쟁을 지배한, 국제 무기 거래상 ‘유리 오를로프’의 숨막히는 스토리이자 거대한 액션 어드벤처이다.

‘유리’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전쟁지역을 관통하며 때론 자신의 비즈니스 라이벌과, 때로는 자신을 쫓는 인터폴 에이전트와 그리고 때로는 세상에서 가장 악독한 독재자인 자신의 고객들과 상대하며 자신의 마지막 거래를 향해 나아간다.

영화 <로드 오브 워>는 2005년 10월, 전세계 언론이 <본 슈프리머시> 이후 최고의 국제 액션 스릴러로 명명한 작품으로, 헤비급 블록버스터라는 타이틀에 탄탄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구조를 자랑하는 수작. 하지만 거기서 안주하지 않고 주인공 ‘유리’를 중심으로 이민자 가족의 애증을 묘사하며 21세기판 <대부>로 자리매김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최근 <내셔널 트레져>로 스타성을 재확인한 최고의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트레이닝 데이> 등으로 이미 색깔 있는 액션 연기를 약속한 에단 호크가 연기 인생 최고의 작품이라 고백한 <로드 오브 워>. 이와 더불어 <가타카>(각본, 감독)와 <트루먼 쇼>(각본)로 독특한 캐릭터 창조와 한정된 공간에 대한 인간의 묘사에 탁월한 재능을 보인 감독 앤드류 니콜은 <로드 오브 워>에서 가장 흥미롭고 치밀한, 그리고 강력한 캐릭터묘사에 탁월한 그의 재능을 다시 한 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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