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라섹 수술 후기 공개 "계속 울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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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라섹 수술 후기 공개 "계속 울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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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라섹 수술 후기 공개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사진: 서유리 SNS)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어제(23일) 결방한 가운데,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중인 방송인 서유리의 과거 라섹 수술 후기가 화제다.

지난해 2월 서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라섹 수술 후기와 함께 셀카 2장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서유리는 "라섹 수술러입니다. 아 초점이 안 맞아요. 라섹하고 며칠간 계속 방에서 울기만 하다가 드디어 눈이 좀 보이나 했더니 얼굴이... 쌍커풀이 사라져서 족제비눈이 됐다가 이젠 여러겹... 오오 이득이여! 근데 내 매력포인트 괭이눈이 사라져서 이상함. 돌려달라. 너무 부어서 미치겠어요. 제가 좀 잘 붓기는 해요.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잖아"라고 전했다.

이어 덧붙인 셀카에서 서유리는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붓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여신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23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8강전' 중계로 인해 결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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