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인기 TV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상해 팬미팅’ 라이브뷰잉 단독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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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인기 TV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상해 팬미팅’ 라이브뷰잉 단독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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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일본 인기 TV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의 중국 상해 팬미팅 현장을 라이브뷰잉을 통해 단독 생중계 상영한다고 밝혔다.

메가박스의 라이브뷰잉은 위성 중계를 통해 공연, 콘서트 등의 실황을 국내 메가박스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라이브뷰잉은 ‘러브 라이브’ 속의 가상 여고생 아이돌 그룹이자 성우 그룹인 ‘뮤즈(μ's)’의 팬미팅이 중계될 예정이다.

중국 상해에서 펼쳐지는 ‘러브 라이브’의 이번 팬미팅은 일본, 홍콩 등에 생중계되며, 국내에서는 메가박스 6개 지점(동대문점, 신촌점, 분당점, 해운대점, 대전점, 광주점)에서 1월 30일(토) 오후 8시 30분부터 생중계 된다.

▲ ‘러브 라이브’ 포스터 . ⓒ뉴스타운

‘러브라이브’의 국내 팬들은 이번 라이브뷰잉을 통해 닛타 에미(코우사카 호노카 역), 우치다 아야(미나미 코토리 역), 미모리 스즈코(소노다 우미 역), 이이다 리호(호시조라 린 역), Pile(니시키노 마키 역), 토쿠이 소라(야자와 니코 역) 등 뮤즈 멤버 6명이 참석한 팬미팅 현장을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러브 라이브’의 2016년 첫 팬미팅 라이브뷰잉을 앞두고 국내 팬들은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메가박스 동대문점 3분 만에 매진, 신촌점 5분 만에 매진 등의 기록적인 예매율을 보이며 ‘러브 라이브’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서명호 메가박스 콘텐트기획팀장은 “2015년 ‘러브라이브 신드롬’을 일으키며 메가박스의 라이브뷰잉 콘텐츠에 큰 호응을 보여준 마니아들을 위해 기획했다”며 “2016년에도 흥미롭고 완성도 높은 라이브뷰잉 콘텐츠를 선별하여 통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오는 1월 31일(일) 18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인 ‘노라가미’의 무대공연 라이브뷰잉을 상영한다. 예매는 15일(금)부터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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