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영화평론가 허지웅에게 돌직구를 받은 사실이 조명받고 있다.
지난 해 5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다음 주 녹화 때 공연 때문에 자리를 비우게 됐음을 알렸다.
이에 유세윤은 "비슷한 느낌의 발라드 가수가 누가 있지?"라며 성시경의 빈자리를 채울 가수를 찾았다.
이어 유세윤은 "KCM"이라고 말하자 허지웅은 "옷 못 입는 분 말하는 건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못 입는 것은 아닌데 그분만의 스타일이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KCM은 파리넬리로 출연해 가왕 '캣츠걸'을 상대로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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