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화가' 송새벽, 음식에 비유한 연기 정의 화제 "이젠 인스턴트 아닌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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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송새벽, 음식에 비유한 연기 정의 화제 "이젠 인스턴트 아닌 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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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송새벽 연기 음식 비유 눈길

▲ '도리화가' 송새벽 연기 음식 비유 (사진: CJ 엔터테인먼트)

'도리화가'에 출연한 배우 송새벽이 연기를 음식에 비유했다.

송새벽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기 앞서 '나는 지금 어떤 연기를 하려고 하는 것인가'라는 고민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새벽은 "많은 것들을 접목시키려고 한 것 같고 담아내려고 한 것 같다. 결혼하고 아이도 생기니까 더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며 "예전에는 슈퍼에서 인스턴트 음식을 사 먹었다면 이제는 야채를 더 먹으려는 느낌이다"라고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새벽은 오는 11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도리화가'에서 신재효(류승룡 분)의 제자이자 고수인 김세종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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